피스오브는 브랜드가 가장 섹시해 보이는 조각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그 조각을 거리에. 화면에. 피드에. 올려놓아
사람들의 발걸음과 스크롤을 멈추게 합니다.
거리 위의 한 장면으로 브랜드를 세웁니다.
현실 위에 덧입혀 화면에 먼저 번집니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이야기를 번지게 합니다.
사람이 가장 많이 지나는 자리에 가장 잘 보이는 순간을 세웁니다.
현실인지 CG인지 헷갈리는 순간, 찍히고 공유되는 화제성을 설계합니다.
타겟이 모이는 채널에 진짜 움직이는 크리에이터로 메시지를 전합니다.
팝업과 이벤트, 브랜드가 경험이 되는 순간을 함께 기획합니다.
한국에서 해외로, 해외에서 한국으로 이어지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OOH · FOOH · Influencer, 합쳐질 때의 파장을 설계합니다.
* 대표 집행 브랜드 기준이며 전체 캠페인은 SNS ·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